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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퇴직 후 健保料, 2년은 걱정마세요
2013-05-03 10:53:11
관리자 <> 조회수 421

직장가입자 자격 연장돼 현재보다 10만여명 더 혜택

月평균 1만9000원 적게 내


이번 달부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퇴직할 경우 2년 동안은 훌쩍 뛴 보험료가 아니라 예전 수준의 보험료를 낼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퇴직자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서 갑자기 보험료가 늘어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예전 수준의 보험료를 납부하도록 한 기간을 현재 1년에서 2년으로 늘리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건보 직장가입자는 지역가입자로 바뀌더라도 본인이 희망할 경우엔 1년 동안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했다.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면 직장인 시절에 급여 기준으로 내던 보험료를, 소득·자동차·재산 기준으로 내야 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예전보다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다. 복지부에 따르면 2011년 기준으로 지역가입자로 바뀐 세대 가운데 46.2%는 보험료가 예전보다 올랐다. 지역가입자로 바뀌어 오히려 보험료가 줄어든 사람은 퇴직 후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지역가입자로 자동 전환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에 혜택 기간이 1년 추가로 늘면서, 혜택자가 현재 9만5000명에서 19만여명으로 두 배 가까이로 늘고, 이들의 평균 보험료도 1만9000원 정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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