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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4대 중증질환 초음파 건보 적용
2013-09-10 17:32:43
관리자 <> 조회수 434

4대 중증질환 초음파 건보 적용, 159만명 혜택 본다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오는 10월부터 4대 중증질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초음파 검사 비용에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초음파 검사 급여화 추진방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4대 중증질환의 초음파 검사 비용에 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대학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돈은

절반 아래로 줄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검사비 자체가 대폭 낮아지는 데다 보험에서 비용 일부를 내기 때문이다.

암, 심장·뇌혈관, 희귀난치질환 등 4대 중증질환은 종전까지 환자가 초음파 검사 비용을 전액 부담했다.
 

 

4대 중증질환 초음파 건보 적용, 159만명 혜택 본다
오는 10월부터 4대 중증질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초음파 검사 비용에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된다.

건강보험 급여가 지급되는 10월부터는 검사비용

전액 대신 진찰료 등만 환자가 부담하게 돼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수혜대상은 4대 중증질환자

159만명 규모로 암질환자 90만명, 심장질환자 7만

명, 뇌혈관질환자 3만명, 희귀난치질환자 59만명

등이다.

소요되는 건보 재정은 3400억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다.

초음파뿐 아니라 자기공명영상(MRI)과 고가 항암제

등 4대 중증질환 치료와 관련된 검사 및 의약품 등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도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실행에 옮겨진다.

내년 1월부터는 고가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위험분담제도를 도입해 부담을 줄인다. 위험분담제도는 환자에게 우선 급여를 적용하고 제약사가 사후 판매금액을 공단에

반환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연간 의료비 중 환자가 최대로 부담해야 하는 본인부담상한제를 현재 소득수준별 3단계에서 7단계로 세분화한다.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하위 10%의 상한액은 200만원에서 120만원, 하위 20-30%의 상한액은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낮아

지는 반면 상위 10%는 4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높아진다.

한편 4대 중증질환 초음파 건보 적용 방침에 병원들은 경영난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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