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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40~60대 건강 위협하는 초로기치매, 조기 발견 위한 키포인트는?
2017-10-27 09:21:01
관리자 <> 조회수 429
 

기억력 상실 및 인지 기능 저하를 초래하는 치매를 두고 고령층의 전유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40~60대 치매 환자 발병 사례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치매 진료 환자 가운데 40~60대가 10%에 달했다.

이에 따라 최근 들어 초로기치매에 대한 예방적 노력을 펼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초로기란 노년기에 접어드는 초기를 말한다. 아직 젊다고 하여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초로기치매는 인지 기능 저하에 의한 후천성 뇌 상해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적으로 알려진 노인성 치매 연령보다 빠르게, 갑작스레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초로기에 접어들면서 지능이 저하되어 갑작스러운 치매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초로기치매 초기에는 잦은 건망증이 나타나며 이해·판단·계산 등에서도 둔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외관 상 별다른 특징을 보이지 않아 가족 및 주변 지인들도 쉽게 눈치 채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초로기치매 초기 증상을 쉽게 발견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초로기치매를 방치할 경우 대뇌가 위축되면서 노인성 치매로 접어들게 된다. 또한 갖가지 합병증까지 초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초로기에 접어드는 40대 후반부터 치매 검사를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인 검사 방법으로는 초로기치매를 진단내리기 쉽지 않다. 원인이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인 만큼 다각도의 종합적인 검사 과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경희서울한의원은 15가지 치매 검사 시스템을 통해 전반적인 신체 상태부터 기억력 및 인지력, 판단력 저하 원인까지 세밀하게 분석·파악하고 있다. 15가지 치매 검진 시스템으로는 신경인지분석검사와 함께 혈액분석검사, 생혈액 검사, 신체 활성도 검사, 부정맥 검사, 자율신경계 균형 분석 검사, 중추신경계 조종 수준 검사, 대뇌 활성도 검사, 적외선 체열 진단 분석 검진, 사상 체질 검진 등이 있다.

경희서울한의원 박주홍 원장은 "15가지 치매 검사 시스템은 초로기치매 등의 초기 증상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조기 발견 및 개선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만약 초기 증상으로 진단이 내려졌다면 자율신경계 안정을 도모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하는 명상 치료와 한약 처방 등의 체질 의학 치료를 통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도움말= 경희서울한의원 박주홍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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