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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치매' 29% 예방할 수 있는 뇌 훈련법 있다
2017-11-17 09:43:06
관리자 <> 조회수 236

 

 

치매 발병 위험을 25% 이상 낮출 수 있는 획기적인 뇌 훈련 운동법이 개발됐다.

17일 앨러바마대학 연구팀등이 'Alzheimer's & Dementia' 저널에 밝힌 2800명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speed-of-processing training' 이라는 뇌 훈련법이 치매 발병 위험을 29%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는 어떤 연령에서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바 신경 가소성이라는 이 같은 적응은 이로울 수도 있고 해로울 수도 있다.

뇌 훈련은 인지능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방식으로 신경 연결을 강화하는 바 평균 연령 74세의 2802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사용자의 시각 집중도를 높여 앞에 놓은 사물을 확인하고 기억할 수 있는 정확도와 속도인 시각 집중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Double Decision이라는 게임을 통한 speed-of-processing training 이 치매 발병 위험을 29%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은 훈련을 하지 않은 사람에서는 치매 발병율이 10.8%인데 비해 기억훈련과 논리 훈련을 최소 15 세션 완수한 사람에서는 각각 치매 발병율이 9.7%와 10.1%로 나타났다. 

반면 speed-of-processing training을 완수한 사람에서는 치매 발병율이 5.9%로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speed-of-processing training 이 10년 동안 치매 발병 위험을 29% 낮추며 이 같은 훈련을 한 세션 더 할 시 마다 치매 발병 위험이 10%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speed-of-processing training이 지금까지 진행된 18종의 임상시험에서 인지적 이로움이 큰 것으로 나타난 바 최신 연구인 이번 연구결과와 합쳐져 이 같은 뇌 훈련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이 분명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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