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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치매는 불치병? 조기 발견하면 완치 기대 가능성 높아"
2017-11-20 09:10:40
관리자 <> 조회수 260

 

 

 

많은 사람들이 치매를 불치병으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뇌와 관련된 질병이기에 한 번 발병하면 돌이킬 수 없다는 선입견에서 비롯된 것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치매 치료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할 수 있다. 치매는 불치병이 아닌 난치병으로 정의해야 한다. 진행성 질환인 만큼 초기에 발견하면 적극적인 치료 노력을 통해 충분히 개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치매 종류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혈관성치매, 가역성치매, 가성치매, 뇌 손상에 의한 치매 등이 있다. 치매는 노년기에 접어들면 누구나 치매를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으로 꼽힌다. 본인 자각이 없어 가족, 지인을 알아보지 못 하고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치매 증상이 나타날 때 이를 조기에 인지하고 치료 받는 것이 좋다. 치매는 증상에 따라 초기와 중기, 말기로 구분할 수 있다. 치매 중기, 말기로 발전하면 완치가 어려워진다. 특히 말기의 경우 본인은 물론 배우자 등 가족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게 되는 등 뇌 손상이 심각해진 상태가 된다.

치매 초기는 건망기로 말이나 질문 등을 반복해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짜증이 늘고 셈이 느려지며 약속한 날짜와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말하려는 단어가 갑자기 떠오르지 않거나 중요한 물건을 둔 장소를 잊어버리기도 한다. 아직 뇌 손상이 심각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때 조기에 인지하고 치료한다면 정상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치매 발병 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치매 예방 노력을 적극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매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체계적인 검사 과정에 의한 진행 상황 파악이다. 

적외선체열검진, 체성분검사, 혈맥검사, 신경인지전문분석, 중추신경계 조종수준 검사, 대뇌활성화 검사 등 15단계의 순차적인 치매 검사 방법을 통해 발병 상태 및 인지 능력 여부, 치매 개선 가능성 등을 꼼꼼히 체크할 수 있다.

15단계 검사 중 생혈액검사는 자기공명영상 촬영(MRI), 컴퓨터단층촬영(CT) 등으로 파악이 어려운 혈액세포의 기능학적인 변화와 병변, 어혈, 담적 등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다. 이는 혈관성치매를 면밀히 파악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만약 알츠하이머성 치매, 혈관성치매 초기 상태로 진단이 내려졌다면 명상치료, 한약치료를 병행해 실시함으로써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뇌 집중력 및 뇌 혈류 개선에 효과를 나타내는 한약 처방과 더불어 명상치료를 실시할 경우 치매 위험도 자체를 낮출 수 있는 것이다.

경희서울한의원 박주홍 원장은 "고령층일 경우 평상 시 치매에 대한 예방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뇌차 복용과 함께 한약 처방 및 명상 치료를 꾸준하게 받게 되면 위험도를 대폭 낮출 수 있다"라며 "특히 정기적으로 치매 검사를 받으면서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경희서울한의원 박주홍 원장] 

 

수원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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