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지원 > 공지사항

공지사항 집안 장기요양 어르신, 택시로 외출 지원한다
2019-02-20 09:09:49
관리자 <> 조회수 107

노인장기요양 재가 이동지원서비스 5∼12월 서울시서 시범 실시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집안에서 장기요양을 하는 어르신은 앞으로 택시를 불러서 바깥나들이를 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노인장기요양 재가 이동지원 급여서비스를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서울시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장기요양 수급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재가 복귀 및 지역사회 거주 지원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시범서비스를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장기요양 1~4등급 재가급여 이용자는 병원을 방문하는 등 외출할 때 서울특별시 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사업자가 자체로 도입한 특장차량 택시로 이동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중형택시 요금에 추가 요금(5천원)을 가산한 금액으로 15%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지만, 나머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한다.

다만 시범사업 기간에는 본인 부담금 없이 월 한도액 5만원 범위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동지원급여 제공 시간은 평일(주 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반드시 사전에 콜센터로 예약한 후에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mohw.go.kr)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longtermcare.or.kr)에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장기요양위원회 권덕철 위원장(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린 제3차 장기요양위원회에서 위원장인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8.11.5 mjkang@yna.co.kr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59b&oid=001&aid=0010644148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이용약관 사이트맵

  상호 : 153방문요양센터  |  대표 : 김장수  |  사업자등록번호 : 852-13-00925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30길 14 구의동 2층  |  Tel : 010-5508-0795  |  개인정보관리자 : 박미령  |  이메일 : 153care@daum.net
                                                                                         Copyrightⓒ 153방문요양센터.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