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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위 통증, 식습관을 바꿔보세요
2020-06-01 12:48:09
관리자 <> 조회수 44
<건강칼럼> 한국인의 고질병 ‘위 통증’ 식습관을 바꿔보세요! 

김포우리병원

공식

2020.05.26. 11:23

맵고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의 고질병인 ‘위 통증’

 


‘위식도 역류질환’ 이란

위산이나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으로 타는 듯한 통증이나 가슴쓰림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식도 아래쪽 괄약근이 약해져서 발생하며 보통 약물, 알코올, 고지방식, 흡연 등이 괄약근 압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위식도 역류질환의 원인 인자가 됩니다. 또한 간식과 야식 등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복부 압력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한국인의 고질병입니다. 5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위식도 역류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위산 억제제 및 제산제 등 약을 쓰면 증상의 호전을 보일 수 있지만 재발이 쉽고 생활습관의 개선이 동반되어야 더욱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위 통증 및 질환을 개선하기 위한 식습관 및 생활습관 교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가슴쓰림,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난다면?
 


위식도역류질환, 가슴쓰림, 소화불량이 주요증상

위식도역류 질환은 위에서 식도로 음식물과 위산 등이 역류함에 따라 식도 점막이 손상되어 통증을 느끼는 질환입니다. 위염이나 위궤양, 위암 등에도 비슷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위내시경을 해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시경상에서 식도염을 보이지 않는 위식도 역류 질환이 있을 수 있어 추가적인 식도 산도 검사 등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위식도 역류질환의 주요 증상은 소화불량, 가슴쓰림, 흉통, 신물 오름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만성기침, 구취, 목 이물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병이 진행되면 식도 궤양, 바렛식도, 협착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식도역류질환에 좋은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알아보기!

 


1. 위식도역류질환에 좋은 식품


위식도 역류질환에 좋은 음식으로는 일반적으로 브로콜리, 양배추, 무, 콩비지, 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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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 들어 있는 끈적한 점액질인 ‘뮤신’은 손상된 위벽을 보호해 줍니다. 소화 효소와 식이 섬유는 위장뿐만 아니라 대장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마를 생으로 먹는 것도 좋고, 요구르트나 꿀을 넣어 갈아먹는 것도 위식도 역류질환에 도움을 줍니다.

 


- 양배추

비타민U가 풍부한 양배추는 소화성 궤양을 치료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U는 위장의 점막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위장 점막의 재생 및 원활한 신진대사 활동을 돕습니다.
또한 양배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K는 위장에 생긴 상처를 지혈하는 데 도움이 되고,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하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음식물이 역류하지 않고 잘 소화되도록 도와줍니다. 열로 조리하거나 익히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2. 위식도역류질환에 주의해야 할 식품

일반적으로 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식품인 고지방식, 커피, 홍차, 녹차, 술, 담배, 박하, 초콜릿 등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녹차, 커피

위식도 역류질환에는 카페인을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카페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녹차와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먹는 녹차와 커피는 식도와 위장,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하게 됩니다.



- 과일

포도, 딸기, 오렌지와 같이 신맛을 내는 과일이나 채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이 많아 신맛을 내는 과일들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위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속이 쓰리는 통증이 동반됩니다. 따라서 신맛의 과일보단 알칼리성 과일인 사과, 참외 등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위식도 역류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 복부의 압력이 상승하는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스키니 같은 몸에 꽉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과식, 비만 등을 피해야 합니다.
- 음식물이 있는 상태에서 몸이 수평이 되는 상황이거나 자기 전에 음식 섭취, 식사 후 바로 눕기 등을 피해야 합니다. 역류 증상이 심한 환자는 취침 시 침대의 상체를 올려서 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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