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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여성의 과일, 석류
2020-11-03 10:59:04
관리자 <> 조회수 13
 

‘여성의 과일’ 석류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2020.10.21.

 
 
 

가을은 석류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보석알처럼 영롱하게 박혀있는 석류 열매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입안에 침이 고이는데요.

새콤달콤한 맛이 가득한 석류는 보통 생으로 먹거나 즙을 짜서 주스로 많이 즐깁니다. 저열량에 저지방 과일로 알려져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죠. 

특히 석류는 ‘여성의 과일’이라 불릴 만큼 여성들이 꼭 먹어야 할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요. 석류엔 어떤 효능이 담겨 있는 걸까요? 


갈증 해소에 좋아요

동의보감에서 석류는 ‘성질이 따뜻하며, 맛이 달고 시며, 독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또 목 안이 마르는 것과 갈증을 치료할 때 석류를 사용한다고 전해지는데요.

실제로 석류는 수분 함량이 80% 이상으로, 과즙이 풍부해 목이 마를 때 석류를 생으로 먹으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석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은 고혈압 완화, 당뇨, 심혈관 질환 예방 등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천연 에스트로겐’ 석류, 갱년기 증상 완화에 GOOD

석류가 ‘여성의 과일’이라고 불리게 된 건 석류에 여성호르몬, 즉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성분이 함유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 덕분에 갱년기를 겪고 있는 여성이 석류를 먹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죠. 

또 석류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C, 비타민D, 칼륨, 칼슘 등은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효능이 있답니다. 

 
 
남성에겐 천연 자양강장제

석류는 사실 여성뿐 아니라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도 좋습니다. 

미국암학회가 발간한 ‘임상암연구지’에 따르면 전립선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남성이 석류 원액(100%)을 꾸준히 섭취하자 전립선 특이항원(PSA) 수치가 감소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죠.

또 석류에 함유된 안토시아닌과 리코펜이 성 기능 향상과 동맥 경화 예방, 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석류 씨앗, 뱉지 말고 함께 드세요

석류를 먹을 때 가장 불편한 점이라고 하면 바로 ‘씨’가 많다는 건데요. 때문에 생으로 먹을 때 씨를 뱉어내거나 처음부터 즙을 짜서 주스로 마시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석류의 효능을 제대로 맛보려면 씨앗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석류에 풍부하게 함유된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비타민B, 비타민C 등이 주로 씨앗에 들어 있기 때문이죠.

또 석류 씨엔 설사를 멈추게 하는 탄닌 성분도 들어 있어, 천연 지사제로서의 역할도 한답니다. 

그러니 주스로 마실 때 씨앗도 함께 갈아 먹거나, 생으로 먹을 때도 함께 꼭꼭 씹어 드시는 게 좋습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부작용 생길 수 있어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석류지만, 그렇다고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오히려 몸에 안 좋을 수 있습니다. 

동의보감에는 석류를 많이 먹으면 폐를 상하게 할 수 있다고 적혀 있고, 또 석류 속에 함유된 휘발성 알칼로이드 성분의 경우 과다 섭취 시 복통 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석류는 하루에 1~2개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니, 맛이 좋더라도 꼭 적정량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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