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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천연소화제-매실의 효능
2021-09-07 17:59:22
관리자 <> 조회수 30
시리즈      헬스푸드
 

불편한 속 달래주는 초록빛 천연소화제 매실

 

2021.06.24.

 
 
 

 

이른 봄 다른 꽃보다 먼저 꽃을 피우는 매화는 초록이 한창인 6월에 열매를 맺는다. 매화나무의 열매 매실은 체하거나 배가 아플 때 속을 다스려주는 등 집안의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진다. 특히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 소화불량 등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여름 제철 식재료다.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좋은 매실

 

새콤달콤한 매실의 계절이 돌아왔다. 매화의 열매인 매실은 꽃만큼이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 과일 중 하나다. 매실에는 구연산이 사과나 복숭아의 30~40배 정도 함유돼 있다. 구연산은 신맛을 내는 유기산의 일종으로,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피로물질인 젖산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매실 속 피루브산과 피크르산 성분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숙취 해소와 체내 독성물질을 분해하기 때문인데 독소를 제거해 간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회식이 잦은 직장인이 매실을 먹으면 간 기능이 회복되고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매실은 음식, 피, 물의 독 등 ‘3독을 없앤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또한 매실 속 유기산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가 안 될 때 마시면 도움이 된다. 매실 속 카테킨산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는 작용을 해 변비를 완화하고, 유해균을 없애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식중독이나 장염에 걸렸을 때 매실을 물에 타 마시면 좋은 이유다.


비타민과 유기산 풍부한 알칼리 식품

 

신맛이 난다고 해서 산성인 줄 오해하기 쉽지만, 매실은 대표적인 알칼리 식품이다. 각종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으로 혈액이 산성화돼 성인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현대인의 체질 개선을 돕는다. 매실 속 풍부한 비타민과 유기산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피부미용과 피부 노화 방지 및 피부 면역력을 높여줘 각종 세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사과와 비교할 때 철분이 6배, 칼슘이 4배, 칼륨은 2.5배 이상 들어있어 빈혈을 예방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임산부들은 칼슘이 부족해 칼슘영양제를 많이 찾게 되는데, 칼슘은 장에서 흡수되기 어려운 성질이 있지만 매실에는 구연산이 많이 들어있어 구연산과 결합하면 흡수율도 높아져 효과적이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탈진과 갈증에 쉽게 지칠 때 매실을 먹게 되면 구연산을 중심으로 한 유기산과 미네랄이 풍부해 요즘 같은 날씨에 딱 맞다.


매실청, 당뇨나 비만 환자는 주의

 

매실은 그대로 먹으면 신맛이 강해 자칫하다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씨나 풋매실 과육에는 독성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함유돼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씨를 제거하고 1년 이상 발효시켜 매실액이나 매실청, 절임 등으로 가공해서 먹어야 한다. 신맛이 강해 위염이나 식도염 등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에는 속 쓰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매실과 설탕을 1:1 비율로 넣어 만드는 매실청은 요리에 사용하면 설탕만으로는 낼 수 없는 향미와 산미를 더해준다. 하지만 설탕이 절반이나 차지하고 있는 만큼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좋은 매실 고르는 법

 

매실은 과육이 익은 정도에 따라 효능이 달라진다. 충분히 익은 매실은 덜 익은 매실에 비해 구연산 함유량이 14배 정도 많으며 향긋하고 단맛이 난다. 따라서 매실을 고를 때는 신맛과 단맛이 함께 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크기가 직경 4cm정도 되면서 알이 단단한 것, 빛깔이 선명하고 껍질에 흠이 없는 것이 좋은 매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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