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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바다 보양식 굴
2021-10-07 09:36:15
관리자 <> 조회수 4
시리즈   헬스키친
 

남녀에게 모두 좋은 '바다의 보양식' 굴

 

2021.09.28.

 
 

백로(白露)와 추석이 지나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왔다. 이맘때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는데 바로 굴이다. 9~12월이 제철인 굴은 세계적으로 100여 종으로 우리나라에선 10여 종이 수확, 양식되고 있다.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인삼’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과 아연이 많이 함유 돼 테스토스테론을 촉진시켜 남성에게 좋으며, 여성에게는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고 칼슘과 비타민 등이 풍부해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굴에는 타우린이 많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이밖에 철, 아연, 구리, 망간 등의 미네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다.

굴은 익혀 먹어도 영양분에는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밥, 탕, 국 등으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한 미역과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보다 많은 영양소를 섭취 할 수 있다. 

다만 굴의 산란기인 5~8월에는 살모렐라균, 대장균 독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이 시기를 피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굴 미역국

<재료>
4인분 기준 건미역 20g, 굴 200g, 국간장 1큰술, 참기름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찬물에 건미역을 넣고 20분 정도 불린다. 
2.굴은 소금물에 넣고 이물질을 제거하며 살살 흔들어 씻은 후 물기를 빼준다.
3.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역을 중약불에서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끊인다.
5. 굴을 넣고 끓이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맞춰 먹는다.


헬스키친 푸드닥터 TIP
굴은 몸에 찬기가 많은 소음인이라면 과다한 양의 굴을 섭취할 시 배탈, 구토를 유발시킬 수 있다. 
굴을 씻을 때 민물보다는 소금물에 여러 번 헹궈주고 무를 갈아 무즙에 굴을 담가두면 오물 성분들이 흡수가 된다. 보관할 때는 1~5℃의 온도에서 바닷물에 담가 2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고, 포장된 굴 구매 시 그대로 냉장보관한다.


남경애
조리기능장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
2020년 외식업체 경영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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