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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가을의 진미 '대하'
2021-10-08 17:32:39
관리자 <> 조회수 5

새우는 특유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달큼한 맛으로 폭넓게 사랑받는 식자재다.

그중에서도 대하(大蝦)는 큰 새우라는 이름처럼 몸집이 크고 살이 많아 식감까지 좋다.

가을이 되면 대하 축제가 열리는데, 9월부터 11월 사이에 필수아미노산 성분인

글리신 함량이 높아 그 맛과 영양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제철음식 대하로 가을의 풍미를 즐겨보자.

 


영양 만점, 식탁위의 보약

대하는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고칼슘 식품이다. 예로부터 남성의 양기를 북돋는 보양 음식으로 손꼽혀 왔는데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다. 100g당 76kcal로 열량은 낮고 영양가는 높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타우린과 아르기닌, 키토산, 아연 등 몸에 이로운 성분들이 풍부해 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자양강장제이다.

타우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현재 시판되는 자양강장제, 피로회복제의 주 성분이기도 하다.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간 기능을 개선해 피로를 해소하며 혈압 안정과 콜레스테롤 개선, 시력 회복 등에도 효과가 있다.

아르기닌은 특히 남성에게 좋은 성분이다. 근육을 키우고 강화하는 호르몬들의 분비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개선해 준다.

키토산은 노폐물 배출을 도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면역력 강화와 항암, 항산화 효능이 있다.

아연 성분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활성화해 중년 남성의 갱년기 예방, 관리에 도움이 된다.

새우는 콜레스테롤이 높다?

대하를 비롯한 새우의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대하의 콜레스테롤 함량은 달걀보다 적은 수준이다. 또 타우린과 키토산 성분이 체내의 콜레스테롤 형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다만 조리법이나 첨가하는 재료에 따라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대하를 튀기거나 고지방 식품과 곁들이지 말고, 가급적 대하 본연의 맛을 살려 굽거나 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대하 어떻게 고르죠?

□ 머리와 꼬리, 다리, 수염 등 각 부위가 잘 붙어있는지 확인합니다.

□ 몸통이 투명하며 반질반질한 윤기가 흐르는지 확인합니다.

□ 대하의 껍데기가 단단한지 체크합니다.

대하 섭취시 유의할 사항은?

□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리지 않도록 가정에서 조리시 충분히 익혀먹으며, 생새우의 뿔·꼬리 등 날카로운 부위에 찔리지 않도록 조심한다.

□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갑각류 알레르기 유무를 확인한 뒤 섭취한다.

□ 통풍을 일으키는 퓨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통풍 환자나 요산 수치가 높은 사람은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대하 (1인분 기준 200g), 천일염(굵은 소금),

뚜껑이 있는 넓은 팬, 이쑤시개

1. 소금을 푼 물에 대하를 넣고 살살 흔들어 씻는다.

2. 뾰족한 머리 뿔과 꼬리의 물총, 지저분한 수염 등은 가위로 자른다.

3. 이쑤시개를 2~3번째 마디 사이에 찔러 넣어 내장을 제거한다.

 

① 팬에 천일염을 1cm 두께로 고르게 깐다.

② 팬에 2~3분 정도 가열해 소금의 수분기를 날린다.

③ 소금을 깐 팬에 손질해둔 대하를 올린다.

④ 팬의 뚜껑을 덮고 굽는다.

⑤ 대하의 색깔이 붉은빛으로 변하면 완성!

※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다 날아가 식감이 질겨지고 껍질도 잘 안벗겨지니 10분 안팎으로 굽는 것이 좋다.

익으면 익을수록 빨갛게 변하는 대하의 색깔 변화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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