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지원 > 공지사항

공지사항 6월의 제철과일 3가지
2021-06-02 16:44:49
관리자 <> 조회수 68
6월 제철 과일 복숭아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 예방에 좋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이 찾아왔다. 땀을 많이 흘려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에 제철 과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게 좋다. 수분 보충과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제철 과일을 알아본다.

복숭아
복숭아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면역력을 높이고 식욕을 돋운다. 성장 발달과 야맹증 치료에 도움이 되고,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효과가 좋다.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독소 물질이 몸에 머무는 시간을 줄이는 효능도 있다. 껍질에는 해독 성분이 풍부하고 과육에는 아스파라진산을 비롯한 유리 아미노산이 많다. 특히 니코틴을 제거하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고 지방이 적어 여름철 다이어트 식품으로 사랑받기도 한다. 단, 장어와 함께 먹으면 복숭아의 유기산으로 인해 설사를 할 수 있다. 따라서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참외
참외는 훌륭한 칼슘·비타민C 급원 식품으로 100g당 221mg의 칼륨과 22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다. 피로를 해소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 기력 보충에 제격이다. 수분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이뇨작용을 촉진해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참외 꼭지에는 항염, 항암 효과를 가진 쿠쿠르비타신이 풍부하고,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버리지 말고 차로 우려내 마시면 좋다. 참외는 줄무늬가 많고 배꼽이 작으며 향이 강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복분자
복분자의 효능은 동의보감, 당본본초 등 여러 문헌에 기록돼 있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항암, 노화 예방, 동맥경화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피토에스트로젠이 풍부하고, 남성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해 특히 중년에게 좋은 과일이다. 비타민C가 많아 피부 건강에 좋고, 케라틴이 풍부해 푸석한 머릿결을 탄력 있게 한다. 복분자는 장어와 궁합이 좋아 함께 먹으면 비타민A의 작용이 활발해진다. 단,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복분자를 과하게 섭취하면 설사나 복통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lhn@chosun.com
문수아 헬스조선 인턴기자
'수분 보충'에 효과적인 6월 제철 과일 3가지 : 네이버 뉴스 (naver.com)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집단수집거부 이용약관 사이트맵

  상호 : 153방문요양센터  |  대표 : 김장수  |  사업자등록번호 : 852-13-00925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30길 14 구의동 2층  |  Tel : 010-5508-0795  |  개인정보관리자 : 박미령  |  이메일 : 153care@daum.net
                                                                                         Copyrightⓒ 153방문요양센터.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