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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2021-06-10 09:42:23
관리자 <> 조회수 30
시리즈    건강뉴스
 

냉장고도 믿을 수 없는 계절...‘여름철 식중독’ 예방

 

2021.06.01.

 

최근 비 소식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높은 기온과 습도는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환경이기 때문에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균이 자라기 쉬운 여름철에는 음식 섭취와 보관 및 개인 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게티이미지뱅크

 

국민건강지식센터와 삼성서울병원 자료에 따르면, 식중독이란 세균이나 독소에 오염된 음식을 먹고 24시간 이내 구토나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여름철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습한 기후와 세균 및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는 벌레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음식 섭취와 보관에 신경 쓰고 청결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3대 요령으로 ▲비누를 사용해 손가락 사이 · 손바닥 · 손등 · 손톱 밑을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씻기 ▲가열 조리 식품의 중심부가 85℃ 이상 되도록 1분 이상 가열해 익혀 먹기 ▲물 끓여 먹기를 제시하고 있다. 손을 자주 씻고 음식을 끓여 먹기만 해도 식중독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보통 여름철에는 기온이 높다 보니 어떤 음식이든 일단 냉장고에 넣게 되는데, 냉장고가 안전지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냉장 온도에서도 증식하는 식중독균이 있다. 냉장고의 식중독균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해야 한다.


냉장보관 식품이라고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 냉장된 식품도 재가열 후 먹는 것이 안전하다./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 가공식품 반드시 가열 후 섭취


여름철 식중독은 해산물뿐만 아니라 햄과 치즈,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이나 우유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보툴리누스균과 병원성 대장균 때문이다. 보툴리누스균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통조림, 소시지처럼 내부에 산소가 없는 가공육, 가공식품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신경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독소를 만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보툴리누스균은 80℃에서 30분 또는 100℃에서 2~3분간 가열하면 독소가 완전히 파괴될 수 있다. 병원성 대장균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오염 우려가 있는 가공식품은 중심부 온도 7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힌 후 섭취하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먹다 남으면 재가열 후 냉장보관


먹다 남은 찌개나 반찬은 섭취하는 과정에서 이미 오염됐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먹고 남은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 충분히 가열한 후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장보관 식품 70℃ 이상에서 3분 이상 재가열 후 섭취


냉장보관된 식품이더라도 식품끼리 혹은 사람의 손에 있는 균에 의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어 냉장 보관된 음식을 먹기 전 재가열하는 것이 안전하다.


냉장 온도는 5℃ 이하, 냉동 온도는 -18℃ 이하 유지


식중독균은 실온 상태(10℃~40℃)일 때 급속히 증식한다. 따라서 음식을 실온 상태에 보관하지 않고 되도록 냉장 또는 냉동상태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저온에서 살아남는 세균도 있으므로 되도록 요리한 즉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기사 : 손희정 기자
편집 : 캔서앤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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